로딩중입니다.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현재 페이지 위치

  • HOME >
  • 구성원소개 >
  • 장애인식개선

장애인식개선

본문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장애의 개념

1980년대 WT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분류체계에 따르면, 장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

  • 심신장애(Impariment)- 신체구조나 기능, 생리적, 정신적 기능의 이상 및 손상 (1차적 장애)
  • 능력장애(Disability)- 1차적 장애로 인하여 비장애인이 행할 수 있는 수준의 능력이 제한 받거나 손실된 상태 (2차적 장애)
  • 사회적 불리(Handicap)- 1, 2차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사회적 불이익을 받는 상태
몇 가지의 오해들
장애인은 무조건적인 도움이 필요한 존재인가요?

장애인에 대한 오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물음입니다. 무조건적인 도움이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예컨대 외국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외국에 나갈 경우 도움이 없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 장애에 대한 관점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려하여 이뤄져야 하고, 관점에 따라 신체에 이상이 없는 사람도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요구가 너무 지나치지 않나요?

장애인의 요구에 대해 그것이 지나치다는 오해 또한 많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의 요구를 반영하지 않은 ‘스스로를 정상인이라도 오도’하는 사람들이 미리 고려하지 않은 사회적 ‘채무’의 관점에서 이 사안을 놓고 생각하면 우리의 오해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은 선천적인 경우가 많지 않나요?

실제 통계에 의하면 선척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보다 후천적 요인(교통사고 및 질병 등)에 의해 장애를 가지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 따라서 현재 스스로가 신체적으로 아무런 불편이 없어도 우리가 원치 않은 일들에 의해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 → 이 외에도 장애인에 대한 다양한 오해가 존재하며, 이 오해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와 같은 존재임을 인식
무조건적인 도움이 아닌 필요에 따른 도움
장애인의 보장구 사적으로 사용, 허락 없이 이동하지 말아야 함.
장애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칭찬은 지양하고, 그들의 성과에 대한 적절한 반응만을 보여야함.

관련 법규정(법제처)

  • 교육기본법
  • 장애인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사이트맵

장애인식개선 관련 사이트맵 링크표
특수교육원 http://www.nise.go.kr/main.do?s=nise
국가인권위원회 http://www.humanrights.go.kr